본문 바로가기
  • B.A.P 출신 힘찬, 오늘(16일) 강제추행 혐의 두 번째 공판…진실 공방 예상

    B.A.P 출신 힘찬, 오늘(16일) 강제추행 혐의 두 번째 공판…진실 공방 예상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B.A.P의 힘찬. / 텐아시아DB 그룹 비에이피(B.A.P) 출신 힘찬(김힘찬)이 16일 성추행 혐의 두 번째 공판에 참석했다. 이날 오후 서울지방법원에서는 형사14단독(추성엽 부장판사)의 심리로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힘찬의 두 번째 공판이 열렸다. 검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4명의 증인 신문을 요청했고, 힘찬 측도 반대 신문으로 3명의 증인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 A씨는 지난해 7월 경기 남양주...

  • 신화 이민우,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 송치

    신화 이민우,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 송치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신화 이민우. / 이승현 기자 lsh87@ 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신화의 이민우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7일 여성 지인 2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입건된 이민우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의 진술과 함께 있는 CCTV 영상을 분석해 이민우에게 강제 추행 혐의를 적용했다. 이민우는 지난달 29일 서울의 한 주점에서 동료들과 술을 마시다가 20대 여성 지인 2명을 성추...

  • 신화 전진, 이민우 언급…"끝까지 믿어주고 응원해달라"

    신화 전진, 이민우 언급…"끝까지 믿어주고 응원해달라"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신화의 전진. / 네이버 V라이브 방송화면 그룹 신화의 전진이 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이민우를 언급하며 “끝까지 믿어주고 응원해달라”고 말했다. 전진은 3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열고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하기 위해 경기도 가평을 가고 있다. 한동안 예능에 출연하지 않다가 최근 다시 조금씩 하고 있다. 기분도 좋고 재미있어서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 신화 이민우, 강제추행 논란…합의해도 경찰 수사는 계속돼

    신화 이민우, 강제추행 논란…합의해도 경찰 수사는 계속돼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신화의 이민우. / 제공=JTBC ‘냉장고를 부탁해’ 그룹 신화의 이민우가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경찰이 “피해를 주장한 여성과 합의를 했어도 수사는 계속된다”고 밝혔다. 3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민우는 지난달 29일 서울 신사동의 한 술집에서 동료 연예인들과 술을 마시다가 옆 테이블에 있던 20대 여성 2명을 강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여...

  • 신화 이민우 측 "술자리 강제추행? 오해로 발생한 해프닝…신고 취하" (전문)

    신화 이민우 측 "술자리 강제추행? 오해로 발생한 해프닝…신고 취하" (전문)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신화 이민우. / 이승현 기자 lsh87@ 그룹 신화의 이민우가 술자리에서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고 알려지자 이민우의 소속사 측이 “작은 오해로 발생한 해프닝으로, 오해를 풀고 신고를 취하한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일 동아일보는 이민우가 지난달 29일 서울 신사동의 술집에서 연예계 동료들과 술을 마시던 중 옆 테이블에 앉은 20대 여성 2명을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

  • B.A.P 힘찬, 성추행 혐의로 다음달 재판

    B.A.P 힘찬, 성추행 혐의로 다음달 재판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B.A.P의 힘찬. / 텐아시아DB 그룹 비에이피(B.A.P)의 힘찬이(김힘찬)이 성추행 혐의로 다음달 재판을 받는다. 25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는 지난 4월 힘찬을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재판은 다음달 12일 시작된다. 힘찬은 지난해 7월 24일 경기도 남양주의 한 펜션에서 20대 여성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현장에는 힘찬을 비롯해 남성 3명과 여성 3...

  • '강제추행' 前 아이돌그룹 멤버, 항소심서 징역형

    '강제추행' 前 아이돌그룹 멤버, 항소심서 징역형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미성년자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성 아이돌 그룹 일급비밀 전(前) 멤버 이경하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받았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9부(한규현 부장판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이씨에 대해 1심에서 선고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유지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원심에서 채택해 조사한 증거, 특히 피해자의 원심 법정 진술과 카톡 ...

  • 이현도, 강제추행 무혐의 처분

    이현도, 강제추행 무혐의 처분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이현도 / 사진제공=MBC 그룹 듀스 출신 이현도가 지난해 30대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된 가운데,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16일 서울서부지검에 따르면 검찰은 이현도의 성추행 혐의를 증거 불충분으로, 지난해 12월 26일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앞서 이현도의 지인 A씨는 지난 2013년 9월 2일 오전 2시께 서울 광진구에 있는 이현도의 자택에서 성추행을 당했다고 지난해 7월...

  • 이주노,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

    이주노,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이주노/사진=텐아시아DB 그룹 서태지와아이들 출신 이주노가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14일 이주노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이주노는 앞서 지난 6월 25일 서울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여성 2명으로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이후 경찰은 이주노를 기소의견으로 서울서부지장검찰청으로 송치했다. 이주노는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 서울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