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빅히트 뮤직 오디션 홈페이지를 통해 ‘나를 보여줄 수 있는 어떤 분야든 사진 한장만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스노우(SNOW)’에서는 내달 10일까지 매일 선착순 333명에게 AI 프로필을 무료 제공한다. 이를 통해 오디션 지원이 가능하며 틱톡(Tik Tok)에서는 ‘#K-POP ENDING FAIRY’라는 틱톡 스티커를 활용해 숏폼 챌린지를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오디션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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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뮤직 오디션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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