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필루스, 180도 변한 비주얼…러블리·카리스마 공존


그룹 라필루스가 새로운 비주얼을 뽐냈다.

라필루스(Lapillus)는 지난 1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1집 'GIRL's ROUND Part.1(걸스 라운드 파트 원)'의 단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필루스는 개성 넘치는 의상으로 화려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멤버들의 시크한 카리스마와 발랄함이 공존하는 핑크빛 콘셉트로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의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오는 22일 공개되는 라필루스의 새 앨범 'GIRL's ROUND Part.1'은 여섯 멤버의 꿈을 본격 슈팅(Shooting)한다는 포부를 담았다.

라필루스는 지난 6월 22일 데뷔곡 'HIT YA!'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탄탄한 실력과 매력으로 4세대 루키 걸그룹으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지난 10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약 8000명의 팬이 운집하기도.

또 지난 14일에는 필리핀 일로코스 수르(Ilocos Sur)주의 엠버서더로 위촉돼 필리핀 내 심상치 않은 반응을 짐작게 했다.

한편 라필루스의 첫 번째 미니 앨범 'GIRL's ROUND Part.1'은 오는 22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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