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청하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정규앨범 ‘Bare&Rare Pt.1(베어&레어 파트.1)’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TEN 포토] 청하 "성과보다 성취감 중요한 앨범이었다"


타이틀곡 'Sparkling(스파클링)'은 BPM 160의 속도감 넘치는 비트 위로 청하의 단단한 보컬이 더해진 곡으로 톡 쏘는 탄산처럼 쿨한 사운드가 한여름의 무더위를 잊게 할 시원시원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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