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 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가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로켓펀치 일본 첫 싱글 '피오레(Fiore)'의 개인 티저 영상과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개인 티저 영상 속 로켓펀치는 초여름 특유의 맑은 하늘과 꽃과 나무들이 가득한 자연을 배경으로 꽃보다 화사한 비주얼과 청순한 분위기를 발산해 단번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베일을 벗은 개인 티저 이미지에도 열띤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멤버들은 매혹적인 무드의 레드 의상을 입고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뽐내 더욱 성숙해진 신보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로켓펀치 일본 첫 번째 싱글 '피오레'에는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과 같이 사랑으로 붉게 물들어가는 소녀의 마음을 담은 동명의 타이틀곡 '피오레'를 포함해 한국 두 번째 미니 앨범 '레드 펀치(RED PUNCH)'의 타이틀곡 '바운시(BOUNCY)' 일본어 버전이 함께 수록돼 현지 팬들을 열광시킬 전망이다.


또 로켓펀치는 '피오레' 발매와 함께 일본 데뷔 후 처음으로 일본에 직접 방문해 첫 번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29일부터는 하라주쿠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라포레 하라주쿠(Laforet HARAJUKU)에 멤버들을 매일 체감할 수 있는 공간 '로켓펀치 파크(Rocket Punch Park)'도 마련될 예정이라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한편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굴 로켓펀치의 일본 첫 번째 싱글 '피오레'는 오는 29일 발매된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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