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BPM 트위터
사진=BPM 트위터


그룹 여자친구 출신 은하, 신비, 엄지가 3인조 걸그룹으로 재데뷔한다.

6일 은하, 신비, 엄지는 빅플래닛메이드(Big Planet Made, BPM)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 출발을 알렸다.

BPM의 공식 트위터에는 은하, 신비, 엄지의 새 프로필 사진과 함께 3인조 프로필도 올리며 세 사람과의 인연을 공지했다.

엄지 역시 이날 인스타그램에 "오래 살펴보고 고민한 만큼 기분 좋게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다. 앞으로 은하, 신비, 엄지는 함께 3인조 그룹으로 새로운 소속사 'BPM'엔터에서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고민들이 물론 있었지만 많은 것들이 정리되고 준비된 지금, 새롭게 시작할 활동들이 무척이나 기대된다"며 "바쁘게 또 즐겁게 일할 준비도 되었고, 열심히 해나갈 테니 많이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은하 역시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미안하고 감사하다"며 "신비, 엄지와 함께 BPM 엔터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 늘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정말 사랑하는 여러분들께 좋은 노래와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BPM은 올해 설립된 회사로 최근 소유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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