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한지민, 정해인, 박지훈(왼쪽부터) /사진=텐아시아 DB
신하균, 한지민, 정해인, 박지훈(왼쪽부터) /사진=텐아시아 DB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삼 일째 아침이 밝았다. 이날은 신하균, 한지민, 정해인, 박지훈이 자연광 아래에서 부산 관객과 직접 만난다.

7일 오전 10시 30분 그랜드 조선호텔 부산 5층 그랜드 볼룸에서 디즈니+ '커넥트' 기자간담회가 열린다. 이 자리에는 미이케 타카시 감독, 배우 정해인, 고경표, 김혜준이 참석한다.

미이케 타카시 감독, 정해인, 고경표, 김혜준은 기자회견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 앞서 이들은 팬들과 함께한 '커넥트' 오픈 토크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어 낮 12시 30분부터 영화의 전당 BIFFXGENESIS 야외무대에서 한국 여름 텐트폴 영화 '한산: 용의 출현' 야외무대 인사가 진행된다. 야외무대 인사에는 김한민 감독, 변요한, 김성규, 옥택연이 참석할 예정이다.

30분 뒤 같은 자리에서 '몸값'의 야외무대 인사가 이어진다. 전우성 감독, 진선규, 장률이 자리를 빛낸다. 오후 2시에는 '약한 영웅 class 1> 오픈 토크가 진행된다. 유수민 감독, 한준희, 박지훈, 최현욱, 홍경, 신승호, 이연이 부산 관객과 직접 소통한다.

오후 3시에도 '욘더'의 오픈 토크가 진행된다. 이준익 감독, 신하균, 한지민, 이정은, 정진영이 참석할 예정. 오후 5시에는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받은 중화권 배우 양조위의 핸드 프린팅 및 '화양연화' 오픈 토크가 진행된다.

이 외에도 '한산: 용의 출현' GV(관객과의 대화), '무간도' GV, '다음 소희' GV, '20세기 소녀' GV, '커넥트' GV, '몸값' GV, '약한 영웅' GV, '오픈 더 도어' GV, '경관의 피' GV, '고속도로 가족' GV, '욘더', GV, '소년들' GV, '브로커' GV 등이 개최된다.

부산=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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