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일영화상] 김선영, 여우조연상 "4년 전에 받았는데 또…다시 안 주면 어쩌나" 너스레


영화 '세자매'의 배우 김선영이 부일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7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제30회 부일영화상이 개최됐다. 김정현 아나운서와 배우 이인혜가 진행을 맡았다.

김선영은 "저는 부일영화상을 4년 전에 받았는데 또 받았다. 다시 안 주면 어쩌나 싶기도 하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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