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1차 티저 영상 공개
배수지-남주혁-김선호-강한나, 4인 4색 청춘
배수지-남주혁-김선호-강한나, 4인 4색 청춘

배수지(서달미 역), 남주혁(남도산 역), 김선호(한지평 역), 강한나(원인재 역)의 눈부신 라인업과 오충환 감독, 박혜련 작가가 재회한 작품으로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처음 베일을 벗은 티저 영상에는 ‘스타트업’만의 트렌디한 감각이 엿보여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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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국의 스티브 잡스를 꿈꾸는 청춘 서달미(배수지 분)가 수많은 관중 앞 프레젠테이션 도전에 나선 모습이 포착, 꿈을 향한 첫 걸음의 떨림이 전해진다. 뿔테 안경으로 너드미(Nerd+美)를 업그레이드한 남도산(남주혁 분)은 눈을 빛내며 코딩 작업에 열중하고 있어 그가 어떤 혁신을 탄생시킬지 기대를 모은다.
한 눈에 봐도 럭셔리한 SH벤처캐피탈 수석팀장 한지평(김선호 분)은 선택의 기로에 놓인 듯 고심에 빠져있다. 남들의 시선에서 완벽한 CEO인 원인재(강한나 분) 역시 취준생 서달미와 같은 무대 위, 다시 처음과 같은 출발선에 서있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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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달미, 남도산, 한지평, 원인재가 스타트업에 뛰어든 이유는 무엇이며 그 과정 속에서 어떤 성장통을 겪고 또 나아가게 될지 이들의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스타트업’은 오는 10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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