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현주 SNS
사진=공현주 SNS
배우 공현주가 근황을 전했다.
공현주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잠시 둥이들 피해 차에서 시험 공부. 육아에 지치니 공부가 힐링"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공현주는 '통합예술치료'라고 적힌 책과 A4용지 여러 장을 차량 내부에 펼쳐둔 모습. 현재 동덕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통합예술치료학과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그는 이제 갓 두 살이 된 쌍둥이들과의 육아에서 잠시 떠나 학생으로서 시험 준비에 한창인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공현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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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인 공현주는 10년 동안 알고 지냈던 1살 연상의 금융업계 종사자와 2019년 결혼했다. 이후 4년 뒤인 2023년 이란성 쌍둥이를 슬하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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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는 2021년 드라마 '하이클래스'에 출연 후 현재 뷰티프로그램 MC로 활약하고 있으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상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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