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재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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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장재인이 이탈리아에서 근황을 전했다.
장재인은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본 vs 타이 ? 💫💫💫"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장재인은 블랙 핫팬츠에 같은 색의 롱부츠 그리고 화이트 셔츠를 착용한 채 나들이에 나선 모습. 특히 고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던 장재인은 목에 둘러져 있는 블라우스를 두고 어떤 스타일로 정하는 게 낫냐며 의견을 묻기도 했다.
사진=장재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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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장재인은 "밀라노의 일상을 위주로 올리고 있지만 실은 매일매일 앨범 작업을 하고 있다"며 올해 11월에서 내년 2월 사이 정규앨범 2집을 내는 것이 목표라고 향후 계획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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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재인은 2010년 엠넷 '슈퍼스타K2'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이후 2013년 근긴장이상증이 발병해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약 2년간의 투병을 마친 그는 2015년 새 미니앨범 '리퀴드(Liquid)'를 시작으로 다시금 활동을 이어갔으며, 지난해 8월에는 앨범 '파랑'을 발매하기도 했다. 현재는 소속사 없이 곡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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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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