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빠와 아들이 서로 마주보고 있는 모습. 아들의 몸에는 퍼즐로 형상화 된 네모난 조각이 심장 부분 딱 한 곳 빠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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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인 류승룡은 2004년 영화 '아는 여자'로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그는 데뷔 년도인 2004년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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