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류승룡 SNS
사진=류승룡 SNS
두 아들의 아빠이자 배우 류승룡이 의미심장한 그림 한 장을 게재했다.
류승룡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자으이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빠와 아들이 서로 마주보고 있는 모습. 아들의 몸에는 퍼즐로 형상화 된 네모난 조각이 심장 부분 딱 한 곳 빠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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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아빠는 등과 허벅지 등 몸 여러 군데에 조각이 빠져 있는 상태였으며, 심지어 심장이 빠진 아들에게 자신의 심장을 건네는 듯한 동작을 취하고 있어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인 류승룡은 2004년 영화 '아는 여자'로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그는 데뷔 년도인 2004년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류승룡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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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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