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송민호가 "근무 시간에 근무지를 이탈한 부분에 대해선 대체로 인정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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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에 대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복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확인드리기 어렵다. 다만 병가 사유는 복무 전부터 받던 치료의 연장이며 그 외 휴가 등은 모두 규정에 맞춰 사용했음을 알려드린다"고 부실 근무 의혹을 부인한 바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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