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UNDER FEVER'는 CIX가 1월 발매한 첫 번째 싱글 앨범 '0 or 1 (제로 오어 원)'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특히 CIX가 4인 체제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신호탄으로서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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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X는 올해 1월 휴머노이드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0 or 1'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Lovers or Enemies (러버스 오어 에너미스)'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후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 8개 도시까지 성공적인 세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0 or 1'을 진행했다.
현석은 웹드라마 '로만률 시즌3.5'와 웹예능 '기억을 잊는 밤', 승훈은 Mnet '빌드업'과 프로젝트 그룹 B.D.U 활동으로 대중과 만났다. 2025년 4인 완전체로 돌아오는 CIX는 이번 'THUNDER FEVER'를 통해 본격적인 새 도약에 나선다. CIX의 새로운 완전체 풀 파워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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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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