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로써 트레저는 서울을 시작으로 주요 음악 시장으로 꼽히는 미국과 일본까지 총 9개 도시서 팬 콘서트를 전개하게 됐다. 앞서 YG는 내년 3월 29일·30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의 첫 공연에 이어 4월 효고, 5월 아이치, 후쿠오카, 사이타마로 발걸음을 옮기는 일정을 발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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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측은 "트레저의 북미 공연을 염원하는 현지 팬들의 꾸준한 요청이 있었고, 이러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투어 규모 확대를 결정했다"며 "기다려 주신 시간만큼 잊지 못할 최고의 무대를 완성하기 위해 노력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트레저는 지난 5일 신곡 'LAST NIGHT'으로 컴백했다. 이 곡은 발매와 동시에 아이튠즈 송 차트 11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고, 일본 라쿠텐뮤직과 AWA 실시간 차트서 정상을 꿰찼다. 이들은 오는 25일 '2024 SBS 가요대전'에 출연해 팬들과 함께 연말을 장식한 뒤 이어 내년 2월 새 미니앨범 발매, 3월 'SPECIAL MOMENT' 투어 등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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