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찰리 푸스는 이날 "작업을 하다 보면, 음악이 먼저 나올 때도 있고 가사가 나올 때도 있는데, 드물게 둘이 동시에 나오는 경우가 있다. 이 노래가 그렇다"며 'No More Drama'(노 모어 드라마)를 열창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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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푸스는 2018년의 사랑을 회상하며 발매한 것으로 알려진 2022년의 곡 'That's Hilarious'(댓츠 힐래리어스)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이 곡을 쓰는 동안 많이 힘들었다. 하지만 그만큼 가치 있는 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한편, 찰리 푸스는 2015년 데뷔해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 OST 'See You Again'(씨 유 어게인)을 통해 세계적 명성을 쌓기 시작했다. 그해 찰리 푸스는 해당 곡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핫 100' 12주 1위를 기록했으며 그래미 어워즈 '올해의 노래' '최우수 팝 듀오, 그룹 퍼포먼스' 등 3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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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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