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문세는 과거 콘서트에서 댄스곡을 소화했던 거 관련 "춤에 대한 욕심 있다. 제가 춤만 잘 췄으면 17집 앨범 타이틀곡은 댄스곡으로 가서 나이 60 중반에 비처럼 추고 싶은 게 꿈이고 로망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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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에도 사랑이'는 연인과의이별을 넘어, 인생에서 소중한 사람들과의 다양한 이별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다. 템포 루바토(rubato)를 극대화하여 섬세하고 강렬한 이별의 감정을표현한 발라드 곡으로, 작·편곡가이자 영화 음악감독 박인영이스트링 편곡에 참여해 더욱 풍성한 사운드를 완성했다.
또 다른 선공개곡인 '마이 블루스'는 이문세가 직접 작사·작곡한 곡이다. 가수로 긴 시간을 살아오며느낀 감정과 상황들을 솔직하게 담아낸 이 곡은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목가적인 일상과 무대의삶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이문세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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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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