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일본 하네다에서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팬미팅 'HI MY DEAR'은 일본뿐만 아니라 아시아 각국에서 모인 아가새(팬클럽 애칭)들의 열렬한 환호로 가득했다. 이번 팬미팅은 아시아 투어 콘서트의 연장선에서 이루어져, 영재와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더한 자리였다.
ADVERTISEMENT

이어 영재는 감성적인 보컬로 ‘이상기온’과 ‘플라워(Flower)’를 열창하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일본 팬들에게 처음 선보인 신곡 ‘이상기온’은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팬미팅의 대미를 장식한 곡은 팬미팅의 주제곡이 된 'T.P.O'였다. 무대를 마무리하며 영재는 팬미팅을 찾아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직접 싸인과 메시지를 담은 그래픽을 선보이며 팬사랑꾼다운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줬다.
ADVERTISEMENT
이번 팬미팅을 주최한 ㈜나인원나인919 관계자는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특별한 시간을 만들고 싶어 하는 영재의 진심이 가득 담긴 팬미팅이었다"라며 "일본에서 열렸음에도 불구하고 태국 등 여러 나라에서 온 많은 팬들의 열정적인 참여가 특히 인상 깊었다"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 덕분에 팬들이 만족하며 즐겼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영재는 앤드벗컴퍼니와 함께 가수, DJ, 그리고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