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토미는 "데뷔가 세 번째다. 저한테 이번 데뷔는 큰 도전이다. 도전이라는 건 자신의 가능성을 넓힐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포기하지 않고 이루고 싶다는 마음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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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아닌 한국을 세 번째 데뷔 무대로 정한 배경도 밝혔다. 히토미는 "아이즈원으로 데뷔하는 좋은 기회가 있었기에 일본에서 활동할 때도 한국 활동을 또 하고 싶다는 마음이 남아 있었다. 데뷔 10년 차인데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한 번밖에 없는 인생 후회하지 않고 하고 싶은 걸 다 하자는 마음으로 한국에 돌아오게 됐다"고 말했다.
팀명과 동명의 데뷔 앨범 'SAY MY NAME'은 그룹의 상징인 '물'을 표현하는 시작을 그려냈다. 파도가 물밀듯이 밀려 한 곳에 바다를 이루는 것처럼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멤버들이 모여 다양한 장르의 곡을 한 앨범에 수록해 함께 하모니를 이루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데뷔 앨범에는 타이틀곡 'WaveWay'를 포함해 총 4곡이 담겼다. 타이틀곡 'WaveWay'(웨이브웨이)는 키치한 멜로디와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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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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