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프닝을 위해 공터에 모인 멤버들은 서로의 의상을 체크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그러던 중 문세윤은 “'라디오스타'에 가서 결혼 썰은 다 풀고 왔더라”라며 김해준에게 서운함을 전하고 김준현도 “집에서 잘 해야지 나가서 그렇게…”라며 아쉬움을 보인다. 이어 김준현은 “담당 PD도 속상해서 담배 피우더라”라며 상황을 몰고가자 당황한 김해준은 “나는 'THE 맛있는 녀석들'이 제일 좋다”라고 해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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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의 놀림에 진땀 뺀 김해준은 “오늘 질문을 하면 피하지 않고 답을 하겠다”라는 공약을 내세우며 어디서도 밝힌 적 없는 결혼식 이야기를 공개한다. 하지만 결혼식 이야기는 더 큰 파장을 불러오고 결국 김해준이 백기를 든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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