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세하는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 사랑과 살인편'에 다이스퀴스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예정대로 라면 안세하는 오는 13일 19시 30분 공연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학폭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출연 여부가 희미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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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하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학폭 의혹을 부인하며 "허위사실유포로 관할 경찰서에 진정서를 제출해 사건 접수했다. 담당 형사 배정 후 수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명예훼손과 허위사실유포로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안세하의 학교 폭력 의혹이 야구에 의해 불거진 만큼, 결국 시구는 예정대로 진행할 수 없게 됐다. 지난 11일 프로야구 구단 NC다이노스는 "15일 창원NC파크에서 예정된 배우 안세하 씨의 시구는 취소했다. 사실 여부를 떠나 배우와 관련한 이슈가 정리되기 전에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데 구단과 소속사가 모두 동의했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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