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서 출발한 이번 공연은 베리베리(VERIVERY)가 지난해 진행한 아시아 팬콘서트 ‘DREAM SHOP’ 이후 약 11개월 만의 무대이자 미주까지 확장한 글로벌 공연이라는 점에서 개최 전부터 높은 기대를 모았다. 특히 도쿄에서는 총 2회에 걸쳐 진행돼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와 관심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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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VERIVERY)는 “홍콩은 첫 방문인데 뜨거운 사랑 보내주셔셔 감사드린다. 서울과 더불어 도쿄에서의 무대도 잊을 수 없다. 저희가 이번 공연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지만 가는 곳곳마다 우리 무대를 완성시켜주는 건 베러들”이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실력파 그룹답게 대표 인기곡 ‘O’, ‘Tap Tap’, ‘With Us’, ‘Flower’ 등을 이어가며 드라마틱한 세트리스트로 파워풀한 에너지와 폭발적인 무대 매너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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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여자)아이들의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커버부터 앙코르 퍼레이드로 ‘Alright!’, ‘불러줘 (Ring Ring Ring)’, ‘모든 순간들의 널 축하해 (Candle)’를 선보이며 마지막까지 특급 팬서비스를 선사했다. 베리베리(VERIVERY)는 팬들과 함께 일군 순간들을 가슴으로 기억하며 다음을 기약했다.
서울에 이어 홍콩 도쿄 공연을 성료한 베리베리(VERIVERY)는 6월 14일 뉴욕, 6월 16일 시카고, 6월 18일 미니애폴리스, 6월 20일 애틀랜타, 6월 21일 포트워스, 6월 23일 로스엔젤레스, 7월 6일 타이페이 등 미주 및 아시아에서의 남은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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