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고인이 된 한국 연극계의 거장 오현경(향년 88세)을 기억하고 싶은 이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그는 떠났지만, 연극계는 그를 영원히 기억하려 하고 있다. 故 오현경은 국내 드라마 남배우 트렌드지수에서 1위에 기록됐다.

5일 랭키파이에 따르면 오현경은 트렌드 지수 56,065포인트로 전일보다 88,011포인트 하락해 1위에 올랐다.
장근석은 45,750포인트로 전일보다 43,565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이도현, 이재욱, 배인혁, 송중기, 최민식, 이서진, 김승수, 현봉식이 뒤를 이으며 3~10위를 기록했다.

11위는 박형식, 12위 임원희, 13위 손석구, 14위 최태준, 15위 이종석, 16위 임시완, 17위 나인우, 18위 조정석, 19위 안보현, 20위는 이이경으로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오현경은 남성 57%, 여성 43%, 2위 장근석은 남성 32%, 여성 68%, 3위 이도현은 남성 34%, 여성 66%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오현경이 10대 13%, 20대 25%, 30대 22%, 40대 19%, 50대 21%로 나타났다.


트렌드 지수 1위 오현경의 빅데이터 조사한 결과, 오현경 탁재훈, 오현경 나무위키, 오현경 드라마 등이 주목받는 관련 검색어로 나타났으며 2위 장근석은 장근석 리즈, 장근석 이홍기, 장근석 윤아, 장근석 집, 장근석 나무위키, 3위 이도현은 이도현 임지연, 이도현 군대, 이도현 파묘, 이도현 제대, 이도현 입대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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