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미모 폭발…레전드 드레스 자태 '눈길'
‘마이 데몬’ 김유정의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가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어깨선을 드러낸 오프숄더 드레스와 깔끔한 포니테일, 포인트를 주는 액세서리까지 군더더기 없이 소화해 내며 세련되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강조하는 메이크업과 순백의 웨딩드레스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화보를 방불케 하고, 상큼한 미소가 더해져 한 폭의 그림 같은 비주얼이 보는 이들을 심쿵 하게 만들고 있다.

방송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비주얼 자체가 판타지”, “이 비주얼로 계약 결혼 로코라니”, “로판 실사화를 보고 있는 것 같다”, “축복 가득한 비주얼”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여기에 “김유정, 송강 비주얼 합 미쳤다”, “최강 비주얼 커플이다”, “로맨스 도파민이 터진다”, “제발 둘이 꽁냥꽁냥 해주세요” 등 비주얼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케미와 로맨스에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김유정, 미모 폭발…레전드 드레스 자태 '눈길'
이날 방송에서는 간질간질한 설렘이 느껴지는 도도희(김유정 분)와 정구원(송강 분)의 신혼생활이 그려졌다. CEO 도도희의 완벽한 모습 뒤에 감춰진 귀엽고도 사랑스러운 모습은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내기도. 범인으로 의심이 되는 노도경(강승호 분)을 함께 미행하던 두 사람은 들킬 위기에 처하자 의도치 않게 첫 키스를 나누게 되면서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더욱 높였다.

한편, 김유정, 송강, 이상이, 조혜주, 강승호 등이 출연하는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은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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