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팩트는 강남이 제작자로 참여했다는 점이 화제가 됐다. 태그는 강남이 “멤버들을 믿어주시고 저희의 의견을 많이 반영해줬다”고 말했다. 성민은 “강남 대표님은 친근한 형처럼 평소 전화도 해주고 밥도 사주시고 한다. 특히 아내 분인 이상화님이 저희 멤버들을 위해 편지와 운동화를 선물해줬다”고 자랑했다. 종우는 “멤버들은 다 신고 다니는데 저는 아직 방에 있다. 너무 감사해서 꺼내서 신기 (아깝더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성민은 “저는 오늘 신고 왔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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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우, 성민, 예담, 태그, 제이창 등 원팩트의 멤버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참여한 5명으로 구성됐다. 종우, 성민, 예담, 제이창은 Mnet '보이즈 플래닛', 태그는 '고등래퍼4'에 출연한 바 있다.
이번 데뷔 앨범에는 타이틀곡 '좋겠다'를 비롯해 'G.O.A.T', '멋진 거', 'RUSH IN 2 U', '진행중', 'illusion' 등 6곡이 수록됐다. 멤버 태그는 'G.O.A.T'를 제외한 전 트랙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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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팩트의 첫 번째 미니앨범 '모멘트'는 30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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