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한선. /텐아시아DB
배우 조한선. /텐아시아DB


배우 조한선이 반려동물 분야 회사의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반려동물 특화 브랜드 주식회사 빅프렌즈가 30일 밝혔다.

조한선은 시트콤 ‘논스톱’으로 데뷔하여 제5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드라마 작품상을 수상한 드라마 ‘스토브리그’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1월, 반려견 ‘주로’와 함께 주식회사 빅프렌즈의 반려동물 전문 매거진 ‘헤이마리’의 표지모델로 함께 하기도 했다.

대표로 취임한 조한선은 “실제로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입장으로써 항상 반려동물과 반려가정에 대한 관심이 매우 많았다. 주식회사 빅프렌즈와 좋은 인연으로 이번 기회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꾸준히 반려가정과 예비 반려가정을 상대로 좋은 반려동물 문화를 선도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