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와 6개월만 이혼’ 정주연, 사이판서 초호화 여행중[TEN이슈]


배우 정주연이 파경 발표 후 근황을 알렸다.

정주연은 10일 "미래에 내 룸메이트들 #베프스타그램"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연은 지인들과 함께 사이판으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앞선 지난주, 정주연은 결혼 6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고 발표했다. 정주연의 소속사는 그가 지난달 합의 하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결혼식 약 6개월 만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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