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남이 6년 만에 ‘라스’에 출연한다. 그는 오직 ‘라스’ 출연을 위해 귀국했다며 “오늘 한국을 떠난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김구라는 집이 3채나 있지만 비행기에서 산다는 월드스타 에릭남의 빼곡한 스케줄에 “진정한 연예인의 삶이네”라며 혀를 내두른다. 에릭남은 가수 은퇴 후 공인중개사로 전업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진실을 밝힌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과거 에릭남은 가수로서 고민에 빠져 있을 당시 “BTS 슈가가 많은 용기와 응원을 줬다”면며 BTS 코인으로 대박이 난 일화부터 류승수와 몽골에서 야생 쥐를 잡아먹은 충격적인 사연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긴다. 또 8세 때 막냇동생을 낳은 어머니의 몸조리를 도왔던 ‘스윗키즈(스위트한 어린이)’ 시절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낸다.
금의환향한 에릭남의 19금 섹시 댄스와 프로 N잡러 활동 등은 이날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