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집살래3'는 문화관광도시 전주를 배경으로 연예인 실장 4명이 폐허로 방치된 빈집 4채를 각각 유일무이한 개성파 가게로 탈바꿈 시켜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는 도시재생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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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이번에 장사를 하면서 나는 장사를 하면 안되는 사람이었다"라며 "사람 초대하고 음식을 차리는 걸 좋아하는데 돈을 받고 나서부터 스트레스가 많았다. (서비스를 제공하고) 돈을 받고 나면 여러 불평들이 많다. 내가 이 서비스를 할수 있을까에 대한 이성적이고 합리적 생각을 잘 못하겠더라"라고 말했다.
'빈집살래3'은 오는 8월 2일 오후 9시 MBC와 라이프타임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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