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튜디오 잼 제공
사진=스튜디오 잼 제공

JTBC ‘K-909’에서 실력파 솔로 아티스트들의 역대급 라인업과 풍성한 무대를 예고한다.


먼저, 케이팝 붐을일으킨 원조 걸그룹 투애니원의 보컬리스트 산다라박이 데뷔 후 처음으로 솔로 미니 앨범 ‘SANDARA PARK’를발표, 솔로 데뷔 타이틀곡 ‘FESTIVAL’ 무대를 ‘K-909’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FESTIVAL’은 가수 엄정화의 동명 곡을 샘플링한 노래로 청량하면서도 산다라박 특유의 힙한 매력으로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예정이다.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깊은 감동을 선사하는 선우정아도 ‘K-909’ 특집 무대를 찾아온다. 노래 ‘싸움 (Love War)’에 대해서는 “여러 번 작사의 위기 끝에 어렵게 탄생한 곡으로 제가 찾던 세계”라고설명해 또 하나의 명곡 탄생을 예고했다. 자신을 H.O.T부터좋아한 SM 덕후라고 밝힌 선우정아는 MC 보아에게도 팬심을드러내며 보아의 노래 ‘Cloud’를 독보적 감성과 묵직한 보이스로 재해석해 들려준다.


‘서머 퀸’ 효린도 ‘K-909’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솔로 아티스트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여름과 잘 어울리는 달달한 신곡 ‘이게 사랑이지 뭐야’를 발표한 효린은 이번 무더위도 시원하게 날려줄 서머송을 추천하고 무반주 라이브로 감미롭게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팬들을 위해 자신의 곡 ‘BAE’를 2023년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 이목이 집중된다.


뮤지컬 ‘모차르트!’의 두 주역 엑소 수호와 엔플라잉 유회승도 ‘K-909’를 빛낸다. 뮤지컬 ‘모차르트!’에서볼프강 모차르트를 연기 중인 수호와 유회승은 각자의 개성과 멋이 담긴 무대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오는 24일 음원발매를 앞두고 있는 갓세븐의 유겸은 한발 빠르게 K-909를 찾아와 신곡 ‘LOLO’를 최초로 공개한다. 트렌디한 보이스로 전하는 곡의 분위기 뿐만 아니라 포인트 안무까지 곁들여 중독성 강한 매력을 예고한다.


한편 솔로 아티스트 특집으로 꾸려지는 JTBC ‘K-909’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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