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일 방송된 1회에서 인해는 자신이 살고 있던 집주인이 사기꾼으로 밝혀지면서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고, 급기야 집이 철거가 들어간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서 당혹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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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장소인 집 앞에서 우연히 조우하게 된 인해와 도식의 모습도 포착됐다. 인해와 도식은 대학 시절 선후배 사이로, 두 사람은 서로의 얼굴을 오랜만에 본 탓인지 어리둥절한 모습이다.
특히 도식은 인해가 주저앉아 있자 걱정 가득한 표정으로 그녀를 바라보고 있다. 도식의 진심 어린 표정에서 그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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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해와 도식의 강렬한 재회는 오늘(27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가슴이 뛴다’ 2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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