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피부에 감기는 듯한 편안한 착용감으로 더운 여름에도 부담스럽지 않게 착용할 수 있으며, 어디에나 데일리하게 착용할 수 있는 레 드 파리 팔찌는 스타일리시한 썸머룩에 마침표를 찍어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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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기분이나 룩에 따라 중간 링크에 바를 걸어 둘레를 조절해 발찌 혹은 팔찌로의 활용이 가능하다. 발찌로 활용할 때에는 스키니한 체인에 심플한 펜던트로 무심한 듯 포인트를 주었다면, 팔찌로 활용할 때에는 링크에 바를 걸어 체인을 겹쳐 연출함으로써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연출한 듯한 효과를 줄 수 있다
스키니한 무드에 데일리한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지만 조금 더 특별한 스타일링 포인트를 주고 싶은 날에는 두 개의 발찌를 레이어드 연출하는 것이 좋다. 하나만 심플하게 착용하는 것도 스타일리시하지만 2개의 발찌를 레이어링해 착용한다면 발끝까지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을 끌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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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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