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도시3'은 지난달 31일 개봉 이후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관객들을 동원하며 천만 영화에 청신호를 켰다. 다만, 3주차 평일 일일 관객수는 평균 10만 정도로 연휴 특수를 누리며 평일에도 50만, 80만 등 관객을 추가하던 1,2주차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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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3'는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서울 광역수사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2위는 '플래시'로 4만9839명이 관람, 13만3636의 누적 관객수다. '엘리멘탈'이 3위인데 4만1845명 동원해 9만3884명 누적됐다. 뒤를 이어 '트랜스 포머: 비스트의 서막',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가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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