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변명도 하지 마. 그리고 어디 가서 내 이름 들먹거리지 마. 들먹거릴 거면 내 앞에 와서 당당하게 얘기하든지. 왜 나한테 돌아 돌아 들리게 해. 앞에서 아닌 척하면 그게 없던 일이고 내가 모를 거라 생각했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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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쥬니는 "아직도 떠들어대는 그대들의 주둥이에 박수를. 그리고 그 가식과 용기에 박수를. 지금은 이렇게 지나가지만 앞으로 그대들이 받을 죄는 달게 받아. 누군가는, 그 누군가는 판단해 주실 거야. 왜냐하면 자기한테 돌아가게 되어 있어"라고 설명했다.
현쥬니는 "바닥 좁은 거 알면 처신 잘해. 잘 알잖아? 그래서 떠들고 다닌 거 아냐? 추신 더 열받게 하지 마. 진짜 터지기 직전이니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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