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임현주는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오는 10월 출산을 앞둔 임현주는 크롭티를 입고 당당하게 D라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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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임현주는 “지난 2월 결혼식을 불과 열흘 앞두고 알게 됐다. 당시 책 출간에, 방송에, 강연에, 결혼식 준비에 너무 바쁜 나날을 보내던 중이었는데 어떻게 그 시간에 아기가 찾아와 내 안에서 자라고 있었을까, 테스트기를 보는 순간 저도 모르게 ‘아가야’ 하는 소리가 터져 나오며 눈물이 흘렀다. 저에게 꼭 ‘나 여기 있어요’ 하는 신호를 보내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태명은 일월이다. 제 평생의 반려자 다니엘을 만난게 지난해 1월, 아기가 찾아온 것도 꼭 1년 뒤인 1월이어서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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