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얼굴도 못 뵙는데 왜.....제가 못 생겨서인가요. 싸가지가 없어서인가요. 연기를 못하나요??? 저의 준비기간 2개월과 앞으로의 나날들은 어찌 됩니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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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깔 때는 적절한 해명과 이유 사과가 있어야 하는거야... 이 꼰대들아... 이 바닥에서 제명 시키겠다 부들대겠지. 그럼 너 진짜 X신 꼰대 인증 안녕"이라고 전했다.
허정민이 언급한 주말 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은 평생 가족에게 헌신했던 딸 효심(유이 역)이 자신을 힘들게 했던 가족에게서 벗어나 독립적인 삶을, 효심의 헌신과 희생에 기생했던 가족들은 각자의 주체적 삶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현재 방영 중인 '진짜가 나타났다!' 후속으로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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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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