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출산' 안영미, 美 원정 출산 논란 그 후 "이제 '라스' 시청자 모드"[TEN이슈]](https://img.hankyung.com/photo/202305/BF.33409332.1.jpg)
이어 "이렇게 부족한 저에게 잘한다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과 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젠 저도 시청자 모드로 라스 재미지게 볼게요"라고 덧붙였다.
!['7월 출산' 안영미, 美 원정 출산 논란 그 후 "이제 '라스' 시청자 모드"[TEN이슈]](https://img.hankyung.com/photo/202305/BF.33409333.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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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는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많이 배웠는데, 건강하게 순산해서 지혜롭고 현명한 가슴 춤으로 컴백하도록 하겠다. 제가 없는 동안에 칙칙한 세 오라버니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2019년부터 '라디오스타' MC를 맡았던 안영미다. 그는 오는 7월 출산 예정을 앞두고 하차하게 됐다. 안영미의 빈자리는 주현영이 스페셜 MC로 채울 예정이다.
!['7월 출산' 안영미, 美 원정 출산 논란 그 후 "이제 '라스' 시청자 모드"[TEN이슈]](https://img.hankyung.com/photo/202305/BF.33409334.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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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남편이 베트남에 있든 필리핀에 있든 갔을 겁니다. 생에 한 번뿐일 수도 있는 소중한 임신기간, 출산, 육아. 그걸 어떻게 오롯이 혼자 할 수 있겠어요.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해야죠"라고 하기도 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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