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슈퍼 참치' 5800만뷰 돌파…라이브 무대 기대 ↑
방탄소년단(BTS) 진의 자작곡 '슈퍼 참치'가 유튜브 조회수 580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갔다.

지난 13일 공개 100일을 맞은 진의 '슈퍼 참치'(Super Tuna)는 15일, 5800만 뷰를 넘어섰다.



진의 글로벌 히트곡 '슈퍼 참치'는 자신의 생일(12월 4일)을 맞아 전 세계 팬들과 함께 마음껏 웃으며 즐기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자작곡이다.

'슈퍼 참치'는 가볍고 흥겨운 멜로디와 센스 넘치는 가사, 귀엽고 사랑스러운 안무 등 밝고 경쾌한 매력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으며 '슈퍼 참치 챌린지'라는 신드롬을 일으켰다.
방탄소년단 진 '슈퍼 참치' 5800만뷰 돌파…라이브 무대 기대 ↑
또한 정식 발매하지 않은 곡임에도 전 세계 유튜브 뮤직 트렌딩 16주 연속 1위,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에서 #SuperTuna 누적 조회수가 3억 4490만, #supertunachallenge가 1억 2180만 회(3월 18일 기준)를 넘어서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기록을 만들어 가고 있다.

진의 '슈퍼 참치'는 세계에서 가장 큰 검색 엔진 구글(Google)에서도 13억 건 이상이 검색되며 압도적 브랜드 파워를 보여줬다.

구글로 검색한 '슈퍼 참치' 영상에는 진의 본명인 '김석진'이 아티스트로 표기, 한 그룹의 멤버가 아닌 최정상 솔로 아티스트이자 글로벌 슈퍼스타 'Jin'으로서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냈다.
방탄소년단 진 '슈퍼 참치' 5800만뷰 돌파…라이브 무대 기대 ↑
한편, 3월 19일자 공식 빌보드 '핫 트렌딩 송즈 주간 차트'(Billboard Hot Trending Songs Chart-weekly)에서 '슈퍼 참치'가 4위에 오르며 14주 연속 차트인을 기록했다.

진의 첫 솔로 OST 'Yours'(유어스)는 3위를 차지, 18주 연속 차트인을 기록했다. 해당 차트에 2곡이 동시에 오른 것은 한국 솔로 가수 최초이자 유일한 기록으로, 진은 최정상 솔로이스트로서 눈부신 존재감을 빛냈다.

이러한 눈부신 성과는 특별한 프로모션 없이도 진의 고유한 매력과 뛰어난 역량, 팬들의 열정적 응원으로 이뤄낸 결과이다.

진은 최근 멤버들과 함께 한 브이라이브(VLIVE)에서 "팬미팅에서는 '슈퍼 참치' 무대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라고 전해 라이브 무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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