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유랑마켓'서 공개한 펜트하우스 매물로 내놔
분양가 12억 5000만원, 시세차익 15억
방송 시점과 맞물린 시기…홍보 효과 노렸나
분양가 12억 5000만원, 시세차익 15억
방송 시점과 맞물린 시기…홍보 효과 노렸나
![소녀시대 효연./사진=텐아시아DB](https://img.hankyung.com/photo/202004/BF.20228253.1.jpg)
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효연은 지난달 26일 자신이 소유한 인천 송도아파트를 37억 원에 내놨다.
해당 아파트는 지난달 1일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에서 효연이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집이라며 해당 아파트를 공개했다. 당시 MC들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인천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탁 트인 전망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사진=JTBC '유랑마켓' 방송 화면.](https://img.hankyung.com/photo/202004/BF.22311485.1.jpg)
그러나 해달 아파트를 공개한 것이 매물로 내놓은 시점과 공교롭게 겹쳐, 방송에서 집 공개를 한 것이 사전 홍보용이 아니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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