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나 혼자 산다’ 여름 현무 학당 2편 예고. /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여름 현무 학당 2편 예고. / 사진제공=MBC


그룹 마마무 화사가 MBC ‘나 혼자 산다’ 동료들과 다시 한 번 만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여름 현무 학당’ 2편에서다.

지난 방송에서 무지개 회원들은 신라의 수도 경주로 떠났다. 무지개 회장 전현무의 주도 아래 퀴즈와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겼다. 2편에서는 장기자랑과 물놀이 등이 펼쳐지는데, 쌈디·화사 등 신입 회원들의 활약이 두드러진다고 한다.

‘나 혼자 산다’ 출연 이후 예능 대세로 떠오른 화사는 앞선 녹화에서 1980년대 가수를 똑같이 따라한 모창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또한 물속에서 펼쳐진 게임에선 뜨거운 승부욕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또 다른 무지개 신입회원 쌈디는 ‘별명 부자’가 됐다. 이번 ‘여름 현무 학당’을 통해 ‘쌈무새’, ‘쌈바’, ‘국민 약골’ 등 다양한 캐릭터를 얻게 됐다. 또한 물속 게임에선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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