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소나무 의진(왼쪽)·빅플로 의진/제공=KBS ‘더유닛’
소나무 의진(왼쪽)·빅플로 의진/제공=KBS ‘더유닛’
KBS ‘더유닛’에는 뛰어난 춤실력을 지닌 의진이 둘이나 존재한다. 소나무의 의진과 빅플로의 의진이다.

앞서 두 사람은 부트 무대에서 놀라운 춤실력을 선보였다. 소나무 의진은 선배 군단 현아의 노래 ‘버블팝(Bubble Pop!)’으로 4부트를 받아 합류했다. 지난 방송의 뮤직비디오 주인공 미션에서는 여자 우승 팀의 센터로도 활약했다. 센터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춤에 경력이 없는 이보림을 돕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빅플로 의진은 부트 무대에서 합동 곡을 통해 보여주지 못했던 기량을 개인 무대로 보여줬다. 의진의 부트 무대를 눈여겨본 태민은 합숙소를 방문해 그에게 강한 기대감을 표했다.

이처럼 독보적인 춤실력을 자랑하는 두 의진이 포지션 대결과 RESTART 미션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더유닛’은 오는 25일부터 방송시간을 옮겨 오후 10시 45분 방송된다. 티몬에서 진행 중인 1차 국민 유닛 투표는 오는 12월 3일 오전 10시 마감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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