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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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끝판왕들이 ‘비디오스타’에 나타난다.

오는 11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40회에서는 ‘봄맞이 자극 특집! 몸찢몬GO’로 꾸며지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몸매관리 욕구를 자극할 스타 박준형, 이태임, 양호석, H.U.B의 루이가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몸짱 특집’에는 박소현을 대신해 오정연이 MC로 참여해 체대 여신 출신다운 면모를 뽐낼 예정이다.

먼저 냉동인간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국내 최고령 아이돌 god의 박준형은 데뷔부터 지금까지 굴욕 없는 완벽한 근육질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한다.

특히 이날 박준형은 13세부터 근육질 몸매였다고 고백해 모태 근육남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또한 박준형은 출산을 두 달 남기고 곧 만나게 될 아기에 대한 사랑과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태임은 한층 더 스키니한 몸매로 ‘비디오스타’에 찾아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이태임은 김태희, 한채아, 유라, 레이나와 더불어 울산 5대 미녀 출신다운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이태임은 핫바디를 유지할 수 있는 충격적인 식단을 공개한데 이어 워터파크 광고를 찍고 눈물을 흘렸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인 최초 ‘스포츠 모델 세계 챔피언’에 등극한 스포테이너 양호석은 식스팩을 넘어선 에잇팩을 공개해 챔피언의 위엄을 증명한다.

이날 양호석은 ‘비스’ MC들의 몸매관리를 위해 맨손 운동법을 직접 가르쳤다. 양호석의 지시 아래 운동에 나선 MC들은 “진행이고 나발이고, 너무 힘들다”며 탄식을 내뱉었다는 후문.

아육대가 낳은 최고의 육상 요정! 제2의 현아를 꿈꾸는 걸그룹 H.U.B의 맏언니 루이가 몸매 종결자 타이틀에 도전한다.

원조 농염 아이돌인 전효성에 도전장을 내민 루이는 전효성과 함께 섹시 춤 콜라보 무대를 선사하며 선후배의 끈끈한 우정을 다졌다. 이날 루이는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자신만의 하루 600칼로리 식단을 공개해 충격을 선사했다는 후문.

시청자들의 운동 욕구를 자극할 스타 박준형, 이태임, 양호석, H.U.B의 루이가 함께 하는 ‘비디오스타’는 오는 11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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