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배우 오연서가 주얼리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이매진아시아 측은 “오연서가 미니골드 전속 모델로 활동하게 되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러블리한 미니골드의 이미지가 오연서의 이미지와 적합하다고 판단해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이어 “또한, 오연서는 세련되고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가 있기에 미니골드와 시너지 효과를 이룰 것이라 생각된다. 앞으로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할 오연서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연서는 2017년도 상반기 기대작으로 꼽히는 ‘엽기적인 그녀’에서 혜명 공주 역을 맡아 배우 주원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오는 5월 방송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소속사 이매진아시아 측은 “오연서가 미니골드 전속 모델로 활동하게 되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러블리한 미니골드의 이미지가 오연서의 이미지와 적합하다고 판단해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이어 “또한, 오연서는 세련되고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가 있기에 미니골드와 시너지 효과를 이룰 것이라 생각된다. 앞으로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할 오연서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연서는 2017년도 상반기 기대작으로 꼽히는 ‘엽기적인 그녀’에서 혜명 공주 역을 맡아 배우 주원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오는 5월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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