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도전자 실루엣/사진제공=JTBC ‘힙합의 민족2’
도전자 실루엣/사진제공=JTBC ‘힙합의 민족2’


‘힙합의 민족2’에 세계적인 뮤지션, 파이스트무브먼트가 극찬한 아줌마 도전자가 등장한다.

1일 방송되는 JTBC ‘힙합의 민족2’ 3회에서는 예상을 뛰어넘는 도전자들의 막강한 무대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레전드 힙합그룹 파이스트무브먼트가 극찬한 도전자의 정체가 드러났다. 파이스트무브먼트는 “엄청난 실력을 가진 ‘아줌마’가 있다”며 도전자를 소개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이 도전자의 무대를 본 MC 산이 역시 “이분은 최소 도핑테스트를 받아봐야 하는 것 아니냐”고 놀랐다.

이외에도 실력자들의 도전이 이어졌다. 랩 실력은 물론 예능감까지 고루 갖춘 자타공인 ‘예능원석’ 도전자부터 도끼, 더콰이엇, 빈지노 3인의 랩을 한 번에 소화한 도전자 등의 등장에 프로듀서들은 영입 전쟁에 박차를 가했다. 특히 하이라이트, 스위시 가문의 동시 구애를 받게 된 ‘예능원석’ 도전자는 남다른 입담으로 두 가문 프로듀서들의 마음을 움직여 MC 신동엽의 감탄을 샀다는 후문.

‘힙합의 민족2’는 1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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