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준필 기자]
팔로알토·지투 / 사진제공=JTBC
팔로알토·지투 / 사진제공=JTBC


‘힙합의 민족2’ 프로듀서들을 모두 기립하게 만든 도전자가 등장한다.

최근 진행된 JTBC ‘힙합의 민족2’ 녹화에서는 프로듀서들을 당황하게 한 도전자가 나타났다. MC 신동엽은 “최근 여자 아이돌과 친분을 자랑했고, 뉴스에도 출연해 큰 파장을 일으켰던 인물”이라며 도전자를 소개해 프로듀서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 인물이 블라인드 랩을 시작한지 단 한 소절만에 프로듀서들은 충격에 빠져들었다. 딘딘은 “내가 이 분보다 솔직히 못한다. 우리 보다 잘하는 듯”이라고 놀라움을 나타냈으며, 예지 역시 “너무 잘해서 정신을 못 차리겠다”고 호소했다. 도전자의 실력에 전원 기립한 프로듀서들은 가진 다이아를 모조리 걸겠다고 선언하며 영입 경쟁을 시작했다.

도전자의 정체가 밝혀지자, 프로듀서들은 너무 놀란 나머지 외마디 비명과 함께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지투는 “이 사람들 여기 왜”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팔로알토는 “보는 것 만으로도 영광이다”라며 몸 둘 바를 몰라 했다.

모든 프로듀서를 기립하게 한 도전자의 정체는 25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힙합의 민족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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