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JTBC ‘비정상회담’ 럭키 / 사진제공=JTBC
JTBC ‘비정상회담’ 럭키 / 사진제공=JTBC


JTBC ‘비정상회담’ 럭키 / 사진제공=JTBC
‘비정상회담’에서 유전자 기술에 대한 뜨거운 토론을 펼친다.

24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멕시코에서 태어난 ‘세 부모 아기’를 안건으로 상정해 멤버들과 뜨거운 찬반토론을 벌인다.

최근 멕시코에서는 부모의 유전자 결함을 물려주지 않기 위해 세 명의 유전자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태어난 일명 ‘세 부모 아기’ 소식이 알려지며,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됐다.

이에 마크는 “좀 더 기술 발전이 이루어진 다음에 하는 것이 좋다”라며 신중론을 펼친 반면, 럭키는 “과학 기술은 계속 발전하는데 금지만 하는 건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고 반론을 펼쳤다. 또 윤리 문제에 대해서 럭키는 “아이를 어떻게 가지는 것 보단 어떻게 키우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여 멤버들과 뜨거운 토론을 벌였다.

이외에도 일부 난임 부부들이 아이를 낳기 위해 선택하는 ‘대리모 출산’을 둘러싸고 각 나라에서 벌어진 논란 등 다양한 과학 기술과 윤리 논란에 대한 멤버들의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비정상회담’은 24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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