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수정 기자]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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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보이그룹 전설(리슨, 로이, 제혁, 리토, 창선)이 컴백일에 맞춰 팬들과 함께 치킨 파티를 연다.

전설 측은 “지금까지 함께 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표시를 위해 작은 이벤트를 마련하여 선정된 100여 명의 팬들과 함께 강남의 한 치킨집에서 전설과 함께하는 치킨 파티를 연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컴백 쇼케이스에 참여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팬들과 가까이 할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다. 두 시간의 짧은 시간이지만 직접 소통하기 위해 멤버들이 직접 치킨을 서빙하는 등 간단한 이벤트들을 통해 팬들과의 더 가까운 자리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설은 21일 아프리카TV에서 생중계 되는 쇼케이스를 열고,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사운드 업(Sound Up)’을 공개했다.

타이틀곡 ‘반했다’는 나인뮤지스의 경리가 뮤직비디오의 여자 주인공으로 등장, 첫눈에 빠진 짝사랑을 표현하는 신곡 ‘반했다’로 컴백일 이전부터 감각적인 영상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전설은 22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 방송에서 신곡 “반했다”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주) SS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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