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집 나간 가족
집 나간 가족


배우 이상아가 브라운관 복귀 소식을 전한 가운데, 이상아를 빼닮은 딸의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상아는 지난 5월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집 나간 가족’에 사춘기 딸과 출연했다.

당시 이상아는 딸과의 소원한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전남 화순으로 여행을 떠났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이상아의 딸은 엄마를 닮아 동그란 얼굴과 뽀얀 피부, 앙증맞은 이목구비를 자랑해 주목을 받았다.

이상아는 최근 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후속으로 2016년 1월 4일 첫 방송되는‘내 사위의 여자’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채널A ‘집 나간 가족’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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