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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시우 기자]‘스파이더맨’ 리부트의 각본가가 확정됐다.

16(현지시간) 데드라잇 닷컴에 따르면 존 프란시스 데일리와 조나단 M. 골드스타인 콤비가 ‘스파이더맨’ 리부트에 새로운 이야기를 불어넣게 됐다.

존 프란시스 데일리와 조나단 M. 골드스타인은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2’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 상사’를 공동집필한 작가로 이들은 앞서 뉴 ‘스파이더맨’의 감독으로 거론된바 있다. 하지만 이들이 각본가로 확정됨에 따라 아직 공석인 감독 자리에 다시 한 번 이목이 쏠리게 됐다.

앞서 해당 신문은 ‘50/50’ ‘웜바디스’의 조나단 레빈, ‘세인트 빈센트’의 테오도어 멜피, ‘피치 퍼펙트’의 제이슨 무어, ‘나쵸 리브레’의 자레드 헤스가 감독 후보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한편 마블과 소니가 의기투합한 새로운 ‘스파이더맨’은 피터 파커의 고등학교 1학년 시절을 다룬다. 톰 홀랜드가 최근 스파이더맨으로 최종 낙점됐다. 영화는 2017년 7월 28일 개봉예정이다.

정시우 siwoo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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