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베 주안
오마베 주안


오마베 주안

[텐아시아=현정은 인턴기자] ‘오마베’에 출연 중인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의 아들 주안이가 기발한 마술세계를 공개한다.

30일 오후 5시 방송 예정인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34개월 스펀지베이비 주안이가 최연소(?) 마술사로 변신한 모습이 전파를 탄다.

유독 엄마만 끔찍하게 사랑하는 주안이. 24개월 때 아빠에게 발바닥 맞았던 것까지 기억하며, 엄마와 달리 엄하게 훈육하는 아빠를 점점 멀리하게 되었다는데. 이에 아빠 손준호는 주안이에게 사랑을 얻고자 마술사로 변신! 신기한 마술들을 선보이며 주안이의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들었다.

집중력을 가지고 아빠의 마술을 지켜본 주안이도 귀여운 마술사로 대변신. 스펀지베이비다운 면모로 금세 마술실력을 선보였다. 더 놀라운 사실은 34개월 주안이만의 방식으로 마술을 새롭게 재해석했다는 것. 순수하면서도 창의력 넘치는 주안이의 기발한 마술세계를 경험한 김소현-손준호 부부는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고.

과연 수리수리 마술사 주안이의 기발한 마술실력은 무엇일지. 아빠 손준호는 그토록 원하는 주안이의 사랑을 얻었을지. 오는 30일 오후 5시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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